[폴리뉴스] 경기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단일화 시작 '투명하고 빠른 단일화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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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발족된 경기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을 위한 경기교육혁신연대(이하, 혁신연대)가 4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본격적인 후보 단일화에 돌입했다.
혁신연대는 "우리는 오늘 2026년 경기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무너진 경기교육을 바로 세우고 교육의 공공성과 민주성을 회복하기 위한 공동의 책임과 결의를 확인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면서 "지난 경기교육은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존중되지 못한 채, 행정중심 성과 중심의 정책 운영으로 교육의 공공성과 민주성이 크게 훼손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공동의 문제의식에 이르렀다"며 발족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혁신연대는 "단일화 과정에서 어떠한 특권이나 예외도 없이, 개인의 유불리나 판단을 넘어 엄중히 존중하고 따를 것"이라며 "단일화 정차가 마무리된 이후에도 혁신연대의 결정에 따라 연대의 주체로서 공동의 책임을 지고 공동의 실천 기준을 마련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폴리뉴스 기자 박비주안]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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