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안녕]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62차 긴급행동  ❝페미니즘의 미래는 팔레스타인에 있다❞

[무기안녕]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62차 긴급행동 ❝페미니즘의 미래는 팔레스타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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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정치하마!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62차 긴급행동]

 

❝페미니즘의 미래는 팔레스타인에 있다❞

 

팔레스타인 페미니스트들은 "가자 없는 미래는 없다"고 외칩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가자지구 집단학살을 지속해 우리의 미래를 잠식하고, 해방의 가능성을 원천봉쇄하려 듭니다.
팔레스타인 해방이 우리의 해방입니다. 함께해 주세요.

 

일시: 2026년 3월 7일(토) 오후 1시(평소보다 1시간 일찍 시작합니다!)
장소:  서울 종로구 종로 26(SK서린빌딩 뒤편, 청계천 쪽) 
주최: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현재 327개 단체)

 

🌈'일곱빛깔무지개'의 공연이 있습니다.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시작하고 2시에 한국여성대회 본 행사에 결합하고 이후 함께 행진합니다!
📌긴급행동 굿즈 판매 부스는 한국여성대회 장소에 배치됩니다. (아래 약도의 18번입니다.)

 

 

✊이란해방은 이란인 스스로 이뤄낼 것이다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하루만에 최소 555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이며, 이 중 초등학교 여학생 165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이란의 하메네이의 정권이 매우 억압적이고, 여성차별적인 신자유주의 정권이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대 이란 경제 제재를 지속해 이란사회의 경제불안과 혼란을 심화시키고, 이란 국민들을 고통으로 몰아넣은 데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전쟁범죄자이자, 세계 최대의 핵무기 보유국 미국과 중동 유일의 핵보유국 이스라엘이 핵개발 운운하며 이란에 개입하는 것은 기만이며, 결코 이란인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팔레스타인,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시리아 등에 미국이 벌여온 모든 군사행동은 내전과 불평등 심화 등 평범한 사람들에게 더 큰 고통을 주었습니다. 

 

💥이란 내에는 왕정이나 신정 모두에 반대하며 저항해 온 노동자들과 시민사회, 그리고 수많은 여성들이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에 개입할 자격이 없으며, 이란의 여성들과 시민사회, 국제적 연대 운동만이 이란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 3월 7일 오후 1시 <여성의 날 팔레스타인 연대집회> ‘페미니즘의 미래는 팔레스타인에 있다’에서 재한 이란인 시아바시 사파리 교수의 이란 공격 규탄 발언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는 이란과의 연대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냐”는 질문에 “팔레스타인인과 성소수자, 노동자, 가난하고 억압받는 사람들의 투쟁에 함께해야 한다.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억압받는 모든 이들의 연대에 달려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규탄에 함께 해 주세요.

 

[긴급성명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규탄한다

#3.8 여성대회#무기안녕#정치하마!#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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