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울산방송] 속옷 SNS교사 참여재판 진행 1심 판결 밤늦게 나올듯

프로젝트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1학년 학생들에게 속옷 세탁을 과제로 낸 뒤,
SNS에 사진을 올리게 한 사건의 국민참여재판이
울산지방법원에서
오늘(19) 오전 9시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교사는 아동학대 범죄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으며, 신청 증인이
많기 때문에 판결은
오늘 밤 늦게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오늘 오전 재판 전부터
울산여성연대가 집회를 열고
해당 교사의 엄벌을 촉구했고,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은
어제 177명이 엄벌을 촉구하며
서명한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email protected]@

-2021/07/20 김익현 작성

 

▼기사원문보기

http://web.ubc.co.kr/wp/archives/91029

 


※[고발장 증거 보러가기]
http://www.politicalmamas.kr/post/1777

 

※[관련 자료 검색]

https://www.politicalmamas.kr/search/node?keys=울산+섹시팬티빨기

 

※[보도자료] ‘섹시팬티빨기’초등 가해교사, 20일 울산지방법원 국민참여재판 앞둬

정치하는엄마들 “배심원단 여러분, 꼭 보세요!”

http://www.politicalmamas.kr/post/1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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