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단독] 동물권행동 카라 ‘문제없었다’던 보호시설도 미등록···부실 관리 추정 폐사 사고도 있었다
·7
프로젝트:지구하마
동물보호단체 ‘동물권 행동 카라’(이하 카라)가 개들을 맡겨온 위탁업체의 일부 시설이 ‘불법’으로 확인돼 논란이 이는 중에 또 다른 시설 역시 ‘미등록’ 상태로 드러났다. 이 업체가 운영하는 시설 3곳 중 제대로 등록된 곳은 한군데뿐이었다.
📰[경향신문 | 기자 강한들] 전문 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080600031
공유하기
![[경향신문] “‘스쿨 미투’ 피해자 보호는 공익신고…부당 전보 잘못” 지혜복 교사 판결문 보니](/images/logo-placeholder.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