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삶] "수학문제 다 풀어야 잠자게 하고…새벽에 깨워 또 풀라 했다"
프로젝트
|"무릎 꿇은 아이 주변에 압정으로 테두리 만드는 처벌도 있었다"
|"모두에게 배달 음식 먹이면서 특정 아이 배제하는 정서 학대도"
|전북경찰청 "B보육원 학대사건은 중대사안…전담수사팀 통해 철저수사"
보육원이 정신과 병원들과 함께 아이들 통제 수단으로 약물을 이용했다는 이들 청년의 주장과 관련해서도 제대로 된 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일방적으로 정신과 약물 복용을 강제하는 것은 그 대상이 미성년자여도 상황에 따라서는 관련 법률 위반일 수 있다는 것이다.
'B보육원 아동학대 및 인권침해사건 비상대책위원회'의 장하나(전 국회의원) 간사는 "국회 의원실 등과 협력해 진상을 철저히 규명할 것"이라면서 "이 보육원에서 있었던 학대들을 추가로 제보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각 기관의 소극적인 대응 등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했다.
📰[연합뉴스 삶 | 기자 윤근영] 기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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