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년 경기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을 위한 경기교육혁신연대’ 단일화 예비후보 등록 결과 발표 및 후보 소개 기자회견

[보도자료] ‘2026년 경기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을 위한 경기교육혁신연대’ 단일화 예비후보 등록 결과 발표 및 후보 소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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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정치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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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일시

2026. 2. 4. 수

담당

사무국

050-6443-3971

 

2026년 경기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을 위한 경기교육혁신연대 민진영(경기교육혁신연대 상임공동대표)

010-2207-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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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기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을 위한 경기교육혁신연대’

단일화 예비후보 등록 결과 발표 및 후보 소개 기자회견

 

◯ 제목 : ‘2026년 경기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을 위한 경기교육혁신연대’

예비후보 등록 결과 발표 및 공동선언 서명·발표 기자회견

 

사회자 : 김숙영 정치하는 엄마들 공동대표

여는 발언

이종철 경기교육혁신연대 상임공동대표

경기자주통일평화연대 상임대표

경과보고 및 후보등록 결과 보고

민진영 경기교육혁신연대 상임공동대표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

예비후보자 발언

예비후보 (등록후보 가나다순)

공동선언문 낭독

예비후보

후보단일화 서약서 서명

 

기념사진 및 폐회

 

◯ 일시 및 장소 : 2026년 2월 4일(수) 오전 11시 경기도의회 기자회견장

 

※ 첨부 – 2026 경기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위한 공동선언문

※ 문의 : 민진영 (경기교육혁신연대 상임공동대표) 010-2207-2944

박성철 (경기교육혁신연대 집행위원) 010-4786-0622

 

1. 공정보도를 위한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지난 1월 20일 경기지역 각계 교육·시민사회는 공공성과 민주성보다 성과와 효율, 무한 경쟁을 우선시하는 정책 기조 속에서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는 경기교육을 바로잡고자 ‘2026년 경기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을 위한 경기교육혁신연대(이하 경기교육혁신연대)’를 발족 했습니다.

 

3. 경기교육혁신연대는 발족과 함께 교육의 공공성과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학생의 삶과 배움이 중심이 되는 경기교육을 다시 세우기 위해 경기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등록을 1월 30일(금) 오후 6시까지 대면접수로 진행하였습니다.

 

4. ‘2026년 경기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을 위한 경기교육혁신연대’에 단일화에 참여한 예비후보 등록 결과를 발표하고 후보 소개와 공동선언 서명·발표를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5.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 보도를 요청 드립니다. 끝.

 

 

[붙임1-공동 선언문]

 

2026 경기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위한 공동선언문

– 공정한 절차, 책임 있는 연대를 약속합니다 –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경기교육의 미래를 함께 걱정하는 모든 교육 주체 여러분.

우리는 오늘 2026년 경기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무너진 경기교육을 바로 세우고

교육의 공공성과 민주성을 회복하기 위한

공동의 책임과 결의를 확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번 경기도교육감 선거는

단순한 인물 경쟁이 아니라,

경기교육의 방향과 가치, 그리고 책임의 주체를 다시 세우는

중대한 사회적 선택의 과정입니다.

 

지난 시기 경기교육은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존중되지 못한 채

행정 중심, 성과 중심의 정책 운영이 반복되며

교육의 공공성과 민주성이 크게 훼손되어 왔습니다.

학생의 권리는 후퇴하고,

교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은 제약되었으며,

학부모와 시민사회의 참여 역시 형식에 머무른 현실이 지속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앞에서 우리는

경기교육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공동의 문제의식에 이르렀습니다.

 

2026년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

민주·진보 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후보 간 경쟁을 넘어서는

책임 있는 협력과 연대가 필요합니다.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단일화는

선거의 유불리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경기교육의 미래에 대해 공동으로 책임지겠다는

정치적·도덕적 결단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우리는

다음의 원칙을 공동으로 확인하며, 이를 엄중히 약속합니다.

 

첫째, 우리는 경기교육혁신연대가 합의한

단일화 추진의 절차와 기준, 그리고 운영 원칙을 존중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과정이 이루어지도록 성실히 임할 것입니다.

 

둘째, 단일화 과정에서 어떠한 특권이나 예외도 인정하지 않으며,

모든 논의와 결정은 민주적 합의에 따라 이루어지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

 

셋째, 우리는 단일화 절차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개인의 유불리나 판단을 넘어

엄중히 존중하고 따를 것을 분명히 합니다.

 

넷째, 단일화 절차가 마무리된 이후에는

혁신연대의 결정에 따라 연대의 주체로서 공동의 책임을 지고

이후의 과정에 성실히 함께할 것입니다.

 

이 약속은 선언에 그치지 않고,

경기교육을 다시 세우기 위한

공동의 실천 기준이 될 것입니다.

 

교육은 통제의 대상이 아니며,

학생은 관리의 대상이 아닙니다.

교사의 전문성은 존중되어야 하고,

학부모와 시민은 교육의 동반자입니다.

우리는 경기교육혁신연대를 중심으로

모든 교육 주체와 함께

신뢰와 참여에 기반한 경기교육 대개혁의 길을

차분하지만 단단하게 걸어갈 것입니다.

2026년 경기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민주·진보 교육의 가치를 지키고 확장하기 위해

우리는 공정한 단일화와 책임 있는 연대를 반드시 실현할 것입니다.

 

이 공동선언은

누군가를 위한 선언이 아니라,

경기교육의 미래를 위한 책임의 약속입니다.

 

2026년 2월 4일

2026 경기민주진보교육감 예비후보 일동 (박효진, 성기선, 안민석, 유은혜)

2026 경기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을 위한 경기교육혁신연대

 

 

[붙임2-기자회견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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