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21] “착취형 콘텐츠 ‘언더피프틴’ 방송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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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개 시민사회단체 ‘15살 이하 아동 착취’ 비판 한 목소리 “여가부·방통위, 아동·청소년 대상 오디션·연예 콘텐츠 기준 수립해야”
“모든 어린이·청소년이 자기다움을 잃지 않고, 고유한 속도로 자라는 존재로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관련 제도와 실천이 필요합니다. 엠비엔(MBN)이 지난 21일 사회 각계의 의결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한 말을 기억합니다. 엠비엔(MBN)이 (언더피프틴을) 방영하지 않도록 결정할 것을 촉구합니다.” (김정덕 정치하는엄마들 스쿨미투 대응팀장)
📰[한겨레21 | 기자 이종근]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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