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속도 경쟁 멈추고 생명 지키자”… 광화문서 과로사 없는 택배만들기 시민대행진 열려
프로젝트

| 과로사 반복되는 새벽배송 구조 규탄하며 심야·주7일 배송 중단 촉구
| 유가족 “사람 목숨보다 급한 택배 없다” 절규…노동·시민사회 대책 요구
| “택배노동자 죽지 않는 시스템 전환, 기업·정부 책임” 목소리 확산
“편리함 위해 누군가 죽어야 한다면, 그 편리함 원하지 않는다” 소비자 발언
정다울 ‘주 7일 배송이 필요없는 소비자모임’ 기수는 “로켓·새벽배송의 편리함 뒤에 노동자의 희생이 있다”며 “공산품은 일반배송을 기본값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숙영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는 “새벽배송은 편리함이 아니라 구조적 폭력”이라며 “조금 늦게 받아도 안전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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