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자행동] <양천아동학대사망사건 등 진상조사 및 아동학대 근절대책 마련 등을 위한 특별법안> 2월 국회 통과 촉구 문자행동 함께 해주세요!
    정치하는엄마들입니다. 드디어 오늘 19일(금) 오후 6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양천아동학대사망사건 등 진상조사 및 아동학대 근절대책 마련 등을 위한 특별법안(이하 아동학대특별법)」이 회의 안건으로 다뤄집니다!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아동학대특별법’은 전체회의를 통과 후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 등을 거쳐야 온전히 세상에 나오는데요. 이에  국회가 아동학대 근절은 국가책임임을 전제로 한, 아동학대특별법을 원안대로 조속히 심의의결하도록 촉구하고자 합니다. 국가 차원의 아동학대 사망사건 진상조사를 통해 대한민국 아동보호체계를 대대적으로 개혁할 수 있도록 문자행동 함께 해주세요. <문자예시> 안녕하세요. 정치하는엄마들 000입니다. 오늘 전체회의에서 다뤄주실 ‘양천아동학대사망사건 등 진상조사 및 아동학대 근절대책 마련 등을 위한 특별법’은 지난 5일 국회의원 139명이 공동으로 발의했습니다.
  • [카드뉴스] 성평등 사전 #속담편
    정치하는엄마들 부천모임이 부천시여성청소년재단, 부천시성문화센터, 까치밥과 함께 부천시 성평등 사전만들기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 성평등사전 #속담편!  
  • [연대기자회견] 양천아동학대 사망사건 진상조사 및 아동학대 근절 대책 마련 등을 위한 특별법
    2021년 2월 5일 국회의원 139명이 <양천아동학대 사망사건 진상조사 및 아동학대 근절 대책 마련 등을 위한 특별법> 을 발의했습니다.  이번 특별법은 정부주도의 공적조사와 진상조사의원회 설치를 명시하고 있으며 아동학대사망사건의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아동학대 근절대책 의지를 밝히는 의미 깊은 법안입니다. 
  • [이주노동자주거권] 이주노동자들은 노예가 아니다
      푸르고 싱싱한 열무 잎맥속에 이주노동자의 피눈물이 흐르고 잎사이로 검은 비닐하우스가 보인다. 농촌에 줄지어 선 비닐하우스 농장 끝에 검은 차양막을 덮은 비닐하우스. 고용노동부가 숙소로 인정하고 농장주는 기숙사라 부르는 곳.   비닐하우스 내부에는 컨테이너나 샌드위치 패널 가건물이 세워져 있다. 추위와 더위, 비바람을 막기 힘들고 기온이 떨어지면 자주 수도관이 터져 음식조리와 샤워가 거의 불가하다. 화장실은 정말 너무 막갔다. 국가가 이주노동자의 기본권을 주거권을 빼앗았다.   열무를 한단씩 묶는 끈에 대한민국 고용노동부와 고용허가제를 적었다. 우리땅 우리농산물은 열악한 숙소를 허용해온 고용노동부와 사업지 이동을 제한하는 고용허가제로 인해 이주노동자들의 흘린 피눈물로 자란다.   고용노동부는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55조 개정으로 비닐하우스 숙소 자체를 불법화하고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의 개정을 촉구하라! 고용허가제 폐지하라!   이주노동자들은 노예가 아니다.  
  • [문자행동] <양천아동학대사망사건 등 진상조사 및 아동학대 근절대책 마련 등을 위한 특별법안> 2월 국회 통과 촉구 문자행동 함께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정치하는엄마들입니다. 지난 5일 발의 된 <양천아동학대사망사건 등 진상조사 및 아동학대 근절대책 마련 등을 위한 특별법안>의 2월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문자행동 함께 해주세요. 설 연휴 동안 하루 1번씩 문자 보내주세요.  2월 8일 또 하나의 비보가 전해졌습니다. 경기도 용인에서 10세 어린이가 이모 부부의 학대로 사망한 사건입니다. 학대피해아동들이 겪은 고통을 생각하면 가슴 한 켠이 무너져내리는 듯합니다. 모든 아이들을 지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