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회원을 위한 안내

<정치하는엄마들>의 권리/후원회원은 월회비를 내는 회원으로,

1) 단체의 방향성이나 활동 내용에 대해 적극적인 의사를 개진할 권리를 갖습니다.

2) “텔레그램이라는 실시간 메신저 앱에 마련된 열린운영회의방에 합류할 수 있으며,

3) 총회에 참석해 직접적인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4) 단체의 각종 소모임은 물론, 운영위의 심사를 거쳐 공식 활동기구에서 참여할 권리도 함께 갖습니다.


권리회원은 각자의 관심사에 따라 한 개 이상의 소모임/활동기구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당사자를 위한, 당사자에 의한 직접 정치를 표방하고 나선 <정치하는엄마들>, 모두 그동안 혼자 싸우던 사람들이 한데 모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여러분을 괴롭히는 문제가 있다면, 같은 어려움을 안고 있는 하마들을 찾아보세요.

공식 활동기구에서 활발히 참여하다 보면 여러분도 어느새 자타공인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가 되어 있으실 거예요.

 

현재 가동중인 소모임의 목록은 여기에서,

현재 가동중인 공식 활동기구의 목록은 아래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면 [email protected]으로 연락주세요.

새로운 모임을 만들고 싶으신 분 역시 [email protected]으로 연락주세요.

 

자조모임 (ㄱㄴㄷ순) 


  • 걷는하마

       ‘운동(Exercise)해야 운동(Movement) 할 수 있다’를 모토로 자신을 돌보기 힘든 엄마 활동가와 회원들이 모여서 함께 걸으며 건강한 삶을 도모하기 위한 자조모임입니다. 월 1회 정기적으로 걷기 모임을 진행합니다.  

 

  • 독서토론 '엄마들의 책장', 서울북동부 지역모임

        매월 2회 일요일 오전 서대문구 이진아 도서관에서 두 모임이 함께 독서토론회를 진행합니다.

 

  • 히포스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며 달리기를 통해 회원 결속과 건강을 지키려는 자조모임입니다.

 

정책모임((ㄱㄴㄷ순) 


  • 급식팀

         보육 및 교육기관의 급간식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 전국 자치단체별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액을 전수 조사, 자료 구축을 통해 22년째 동결된 급간식비 최저기준을 인상하는 요구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나아가 인스턴트 및 반 조리 식품의 급식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식품을 확대코자 합니다.

 

  • 모두를 위한 평등

         성별이분법 뛰어넘기

 

  • 미디어감시팀

    혐오 차별을 조장하는 미디어콘텐츠를 집단지성의 힘으로 발굴해 아카이빙하는 핑크노모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성행하는 키즈 유튜버의 아동학대 우려, 광고물의 아동 성적 대상화 문제 등을 논의합니다.

 

  • 법률팀

    비리유치원 및 어린이집 명단공개를 위한 행정소송, 스쿨미투 고발자 지원 활동을 위한 정보공개청구소송, 맥도날드 햄버거병과 관련한 국가배상책임소송 등 정치하는엄마들의 법률 관련 활동을 지원하는 팀으로 향후 아동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입법 제정 활동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스쿨미투

          2018년 3월 시작된 학내 성폭력 공론화, 스쿨미투 고발자와 피해자를 돕기 위해 온라인을 중심으로 피해 내용을 모아 스쿨미투 전국지도를 완성하는 한편 교육당국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 학교폭력

         

지역모임((ㄱㄴㄷ순) 


  • 지역모임-대구

        전국에서 유일하게 중학교 무상급식을 시행하지 않은 대구지역의 현안문제를 개선하고자 이를 주도하고, 구의회 별로 급간식비 최저기준 인상을 위한 지원예산 인상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 지역모임-부천

        2018년 페미니즘, 헌법 관련 책을 나눠 읽는 독서모임으로 시작해 부천지역 의제에 동참하며 문화다양성․ 성 평등 ․인권 ․민주시민교육조례 제정을 위한 연대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매달 정기 모임을 갖습니다.

 

  • 지역모임-울산

        매달 1회 정기모임을 통해 독서, 강연 등을 진행하는 한편 비리유치원 폐원 움직임에 대한 지역교육청의 대응 촉구, 급간식비 지원 현실화를 위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