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투쟁 2년, 이제 지혜복 교사는 A학교로 돌아가야 합니다!❞
1월 29일 지혜복 교사 부당전보 취소소송 1심 선고가 있습니다. 판결을 앞두고, 재판부에 지혜복 교사 부당전보 취소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합니다.
아직도 서울시교육청 정근식 교육감은 지혜복 교사 공익제보자 지위를 부정하며 부당전보·부당해임·형사고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제 서울시교육청의 폭력은 중단되어야 합니다. 보다 안전하고 평등한 학교를 위해, 지혜복 교사는 A학교로 돌아가야 합니다. 동지들의 서명운동 동참을 요청드립니다.
- [정치하는엄마들 | 아동학대대응] 서울 은평구 보육원 〈꿈나무마을〉 집단 아동학대 사건 선고기일 - 일시: 2026년 1월 28일(수) 오후 2시 - 장소: 서울서부지방법원 신관 법정 423호 (마포구 마포대로 174, 5호선 공덕역~애오개역 사이) ❝그곳은 제게 집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저는 돌봄보다 더 많은 상처를 받았고, 아이답게 살아야 할 시간 속에서 너무 많은 두려움과 억울함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 기억은 퇴소 후에도 저를 따라다녔고, 지금까지도 제 삶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살아가려고 했지만, 그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제가 이 소송을 제기한 이유는, 단순히 보상을 바라서가 아닙니다. 누군가는 이 일을 바로잡아야 했고, 더는 아무도 그런 일을 겪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판결이 저 혼자만을 위한 결정이 아니라, 앞으로 비슷한 상황을 겪게 될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기준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한국석유공사는 자회사 다나를 통해 가자 앞바다 수탈 탐사권을 이스라엘로부터 구입했고, 산업통상부 즉 한국 정부는 한국석유공사가 국제법을 위반하지 않도록 관리 감독할 책임이 있습니다. 공기업 한국석유공사를 규탄하고 한국정부에 책임을 촉구하는 자리에 함께 해 주세요. 한국석유공사와 이 가스전 수탈을 함께 추진하려던 이탈리아 에너지기업 에니는 시민사회의 압력에 사업중단을 발표했습니다. 한국에서도 팔레스타인 자원수탈을 중단시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