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강간당하는 걸 좋아한다."

청원여자중학교

지역: 서울
주소 : 노원구 한글비석로 506
전화 : 02-3399-7811

해시 태그 : #청원여고_미투


서울특별시교육청

전화: 02-1396

스쿨미투 사건 개요

"여자들은 강간당하는 걸 좋아한다."
공론화 시기 :

2007-2009 학년 졸업생이 특정교사의 지속적 성추행을 노원구 페이스북에 제보하며 공론화됨. 제보자는 지목한 가해 국어교사가 맡은 반의 반장이었음. : https://www.facebook.com/nowonroad/posts/927288874107470/

2018-2-20. 스쿨미투 관련 학부모 민원 접수
2018-2-21. 지목된 국어교사와 학교측 면담 후 경찰에 신고 조치함
2018-2-23. 일부 학생 대상 설문조사 실시
2018-3-2.   본교 2,3 학년 대상 전수조사 실시. 가해교사 출근/수업금지
2018-4-6.   가해교사 직위해제. 사건의 검찰 송치로 가해교사는 불구속 기소됨.
2018-5-18. 가해자로 지목된 국어/체육교사 2 명,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
2019-6-24. 가해 국어교사 재판일. 
2020.2-4.   최종 징계 /재판 결과를 알 수 없음.

팔, 다리, 귓불, 허리 등 신체접촉. 엉덩이 주무르기. 손등, 얼굴 뽀뽀. 수업 중, 고추, 풍만한 가슴 등 특정 단어를 유독 강조 반복하기. 댄스 동작 가르치며 허리, 엉덩이, 가슴 부위 만지기.

고전문학 수업시간에 고전소설을 해석하면서 ‘여자들은 강간당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하고, 손가락으로 성행위 장면을 재현함.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고 말하자 ‘다리 잘 벌리겠네’라고 말함. 가디건 안으로 손을 넣어 만지는 등 재학생, 졸업생의 피해 증언 속출.

[위클리 노원 뉴스] 청원여고 사건 정리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kGHMSLHDU3Y&t=1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