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불편해하는 사회’에서 아이 돌봄
[사회적 소수자와 돌봄] 모든 사람이 모든 아이를 돌본다면
※ 코로나19 팬데믹은 우리 사회가 돌봄에 얼마나 취약한지 여실히 드러내었고, 서로 돌보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이 분명해졌습니다. 돌봄 사회를 위하여,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돌봄 현장을 조명하고, 다양한 돌봄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고자 합니다. 본 기획물은 정부광고 수수료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언제부터 아이 돌봄이 엄마만의 역할이었나